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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이 :
임직원 |
조회수: 881 추천:82 |
2015-08-05 12:3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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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중국시장 가동율 |
한 증권사 연구원은 "현대차가 얼마나 빨리 중국 공장 가동률을 올리느냐가 관건"이라며
"그러나 중국 시장 자체가 구조적 한계를 보이고 있어 쉽지 않을 걸로 본다"고 전했다.
최근 자동차주 주가 상승의 모멘텀이 됐던 환율 효과도 사실상 효과가 미미할 것이라는 지적이다.
역시 문제는 중국이다. 중국 시장의 이익기여도가 높은 상황에서 환율 효과가
이를 모두 커버할 만큼 충분하지 않다는 설명이다.
또 다른 증권사 연구원은 "원/달러는 상승하는 반면 이종통화는 계속 약세였기 때문에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에서는 환산 매출이 줄어들고 있다"며 "다만 최근에는
원/달러 상승세가 가파르다 보니 플러스 요인이 되긴 하겠지만 이익기여도가 높은
중국시장의 부진을 만회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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