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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이 :
보도 |
조회수: 2939 추천:132 |
2014-02-05 13:4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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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불이익을 당하고서 도망치듯 회사를 떠나고 싶진 않다 |
어제 SBS 현장 21에서 르노 자동차 직장내 성희롱을 당한
직장 여성들의 고발(소송)건을 심도있게 집중 취재,방영했습니다
사측의 성희롱 고발 여직원에 대한 태도가 너무 해괴망측하고 조잡하더군요
꼭 볼만 합니다 . 다시 보기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갑의 희롱, 을의 비명]
- 직장 성희롱 실태 보고서
“죽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 계속 드는 거예요.”
“혼자 업무 시간에 막 돌아다녔어요. 여기서 죽을까, 저기서 죽을까...”
30대 중반의 김미정 씨는 굴지의 대기업에 다니는 10년차 과장이다. 하지만 머릿속이 온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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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을 고발한 그녀들의 말(현장 21 인터뷰 중에서...)
--- " 이런 불이익을 당하고서 도망치듯 회사를 떠나고 싶진 않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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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들은 사내 성희롱을 당하고 소송을 하는데,
우리 일반직들은 20 년이상 일한 회사에서 부당 대우를 받고 ,
부당 해고를 당하고도 쥐 죽은듯이 가만히 있는다?
정말 죽은 현대차 일반직이군요!
사망 신고나 제대로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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